새정치민주연합 박주선 의원의 구속 후 최다 무죄 판결 기록이 한국 공식 기록으로 인증됐습니다. 한국기록원은 박 의원의 4회 구속, 4회 무죄 관련 판결문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 대한민국 공식 기록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개인적으로 억울하고 분노도 있었지만, 오히려 그것이 자극제가 돼 지금의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적으로 자사고 존폐 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광주 송원고의 자율형 사립고 지정 연장안이 조건부 승인됐습니다. 하지만, 성적제한 폐지 등 사실상 자사고 지정 연장을 거부한 조건들을 내걸어 송원고 측이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광주시교육청의 자율학교 지정운영위원회가 광주 송원고의 자사고 지정 연장을 위해 내건 조건은 모두 네가지 입니다. CG/ 성적 상위 30% 이내 학생만 지원받던 전형방식에서 성적제한을 없애고 현행 50
정부의 쌀 시장 개방 방침에 농심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최대한 높은 관세 장벽을 만들고 그 장벽만은 반드시 지키겠다고 밝혔지만, 농민은 타는 가슴을 뒤로 한 채 자식같이 키운 벼 논을 갈아엎었습니다. 정의진 기자의 보돕니다. 정부의 쌀 전면 개방 선언에 농심이 반발하고 일어섰습니다. 성난 농민들은 피땀 흘려 키운 벼 논을 트랙터로 갈아엎었습니다. 스탠드업-정의진 "한참 자라야할 벼가 농민의
진도 해역에서 세월호가 침몰한지 내일로 꼭 100일이 됩니다. 밤낮없는 수색작업이 계속되고 있지만 아직 10명의 실종자들이 가족품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족들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오늘도 기다림의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세월호 참사 99일째, 민관군 합동 구조팀은 정조 시간인 오전 6시 26분과 10시 26분을 전후해 수중 수색을 시도했지만 실종자를 찾지 못했습니다.
40여 일 동안 방치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변사체를 놓고 자연사와 자살, 타살 등의 각종 의혹과 불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검경이 유 씨의 변사체를 발견하고도 노숙자로 판단, 단순 변사자로 처리했기 때문인데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살펴봅니다 류지홍 기잡니다. 검경이 유병언 전 회장의 시신을 노숙자로 판단한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시신의 심각한 부패 때문입니다. 빠른 부패는 날씨와 밀접한 관련이 있었습니다. 순천은 유
남>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사망 소식부터 시작합니다. 순천에서 발견된 시신이 국과수 유전자 분석에서도 유 전 회장인 것으로 다시 확인됐습니다. 여> 논란이 되고 있는 사망원인 등에 대한 정밀 감식 결과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어제 국과수로 옮겨진 시신이 유병언 전 회장인 것으로 신원이 최종 확인됐습니다. 국과수는 순천에서 옮겨온 시신에 대한 부검을 통해 금수원 등에서 확보한 유씨의 DNA 시료와 비교한 결과 완벽하게 일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의 발표대
이 시각 주요뉴습니다. 남>(유병언 신원 재확인..(사인은 아직) 국과수가 유전자 분석을 통해 유병언 전 회장의 신원을 재확인했습니다. 사인 등에 대한 분석 결과는 일주일 이상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여>(사망 원인*시기 등 (의문 여전) 경찰의 사망 확인에도 불구하고 의문은 여전합니다. 사망 원인과 시기 등 갖가지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남>(실종자 가족 불신*원망..(수사 난항) 유 전 회장의 죽음에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은 불신과 원망을 쏟아냈습니다. 당사자가 없어지면서 수사에 어려움이 불가피해졌
남>(유병언 신원 재확인..(사인은 아직) 국과수가 유전자 분석을 통해 유병언 전 회장의 신원을 재확인했습니다. 사인 등에 대한 분석 결과는 일주일 이상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여>(사망 원인*시기 등 (의문 여전) 경찰의 사망 확인에도 불구하고 의문은 여전합니다. 사망 원인과 시기 등 갖가지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남>(실종자 가족 불신*원망..(수사 난항) 유 전 회장의 죽음에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은 불신과 원망을 쏟아냈습니다. 당사자가 없어지면서 수사에 어려움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여>(쌀 개방
고흥군이 수산자원 보존을 위해 권역별 해역환경에 맞는 수산종묘를 집중 방류하고 있습니다. 고흥군이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방류한 수산종묘는 전복과 감성돔, 꽃게, 대하 등 12종 3,160만 미에 이릅니다. 또 올해도 점농어와 감성돔 등 5종에 1,400만 마리를 방류해 최근 8년간 방류한 수산종묘가 4천 5백만 미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대가 지역내 특성화고 학생을 취업과 동시에 대학에 진학시켜 학위 취득을 지원하는 대불산학 융합지구조성사업이 2년 연속 우수 사업단에 선정됐습니다. 대불사업단은 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사업과 혁신사업 등을 통해 전남 서남권 지역경제 활성화와 대불산단 혁신을 주도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지역 소식 전해 드렸습니다.###
여수 한옥호텔 오동재가 2014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됐습니다. 여수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2014 한국관광의 별 체험형 숙박시설 부문에 여수 한옥호텔 오동재가 최종 수상자로 선정돼 상패와 상금 5백만 원을 받게됐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관광의 별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관광 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 관광지를 발굴, 시상하는 것으로 현장 실사와 국민 참여 온라인투표를 거쳐 선정됩니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서남해를 찾는 피서객 편의를 위해 여객선이 추가 투입됩니다. 목포지방해양항만청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를 특별 수송기간으로 정하고 여객선 5척을 추가 투입해 서·남해지역 총 34개 항로에 65척의 여객선이 8백회 가량을 증선 운항합니다. 목포항만청은 이번 특별수송 기간 목포와 완도 등에서 지난해와 같은 57만여 명의 피서객이 찾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