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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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광주전남 대학 중도탈락 학생 비율 최고
    광주전남지역 대학생들이 중간에 학교를 그만두는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된 이유는 취업난이 덜한 수도권 대학을 가기위해 다시 입시를 준비하는 재수 때문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1학기까지 지역 대학을 다니다 그만두고 다시 수능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반수생. 지역대학 출신에게는 취업 문이 더 좁다는 생각에 다시 입시를 준비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싱크-재수생/ ""(추후 등록) 막상 가보니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2013-10-02
  • R)원전 주변 방사능 증가 한빛원전은?
    지난해 고리와 월성 등 원전 주변 바다에서 잡힌 물고기에서 평소보다 최대 70배 많은 양의 방사능 물질이 검출됐습니다. 우리 지역 한빛원전에서는 방사능 물질의 급격한 증가 현상이 탐지되지 않았지만 주민들은 원전 주변에 대한 안전 조사를 확대할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 지난해 국내 4개 원전 인근 바다의 어류 방사능 농도 측정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월성원전 주변에서 잡은 숭어에서는 방사능 물질인 세슘137이 최근 5년간 평균 농도보다 70배나 높게 나왔고
    2013-10-02
  • R)SNS 댓글시비가 폭행사건으로
    휴대전화 SNS에서 말다툼을 벌이던 고등학생들이 실제로 만나 싸워 한 명이 크게 다치는 사건이 났습니다. 학교측은 쌍방폭행으로 처리했는데 중상을 입은 피해학생 부모가 불공정하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광양의 한 아파트 공터. 지난달 13일 17살 A군은 이곳에서 동급생 B군에게 폭행을 당했습니다. 코뼈가 부러지고 광대뼈가 함몰되는 중상을 입어 복원수술을 받았습니다 싱크-피해 학생 학부모/ "코뼈하고 눈 밑뼈는 다 지금 일그러졌고요. 아이를 위해서
    2013-10-02
  • R)F1 순위 다툼 치열, 빗속 레이스 볼거리
    이틀뒤(4일) 열리는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베텔과 알론소의 불꽃 튀는 순위 경쟁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한반도로 접근하고 있는 태풍입니다 이번 태풍이 결승전 당일인 일요일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여 비가 큰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2010년 열린 첫 F1 코리아 그랑프리는 빗속 레이스에서 페르난도 알론소가 챔피언의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차량 화재로 첫 대회에서 레이스를 중도 포기했던 세바스찬 베텔은 두번째 대회와 지
    2013-10-02
  •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오늘 18일 개막
    제11회 대한민국농업박람회가 오는 18일부터 열흘동안 나주시 남평읍전라남도농업기술원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농업박람회에는 산업곤충관, 생명농업관 등 10개 전시관과 친환경 농특산물 등 판매장터 2곳이 운영되고 32개의 각종 체험과 공연 행사가 펼쳐집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국제농업박람회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아열대식물원과 누에*곤충을 활용한 산업곤충관 등을 대폭 늘리고 우수 농특산물을 집중 전시해 40만명의 관람객 유치와 300억 원의 수입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2013-10-02
  • 제주-전남 국제 요트레이스 오늘(3일) 개막
    제주-목포를 연결하는 바다에서 펼쳐지는 2013 제주-전남 국제 요트레이스가 오늘 개막돼 나흘간의 일정에 들어갑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전라남도가 공동주최하는 제주-전남 요트레이스에는 러시아와 중국, 크로아티아, 미국, 영국, 한국 등 25개 팀 17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오늘 제주에서 레이스에 들어가 오는 6일 목포에서 시상식과 함께 폐회식을 치릅니다. 올해로 네번째 맞는 제주-전남 국제 요트레이스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자연유산인 제주도와 최적의 해양레저스포츠 환경을 갖춘 전남 다도해의 아름다운 자
    2013-10-02
  • 오는 5일 보성읍민의 날 행사
    보성읍이 읍승격 72주년을 맞아 오는 5일 보성공설운동장에서 보성읍민의 날 행사를 갖습니다. 보성읍민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삼보농악의 시가 행진을 비롯해 푸르미 예술단의 농악놀이와 해군 군악대의 시연이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2013-10-02
  • 한미 합작 태양전지 광주 공장 기공식 개최
    한미 합작법인 형태로 조성되는 대규모 태양전지 생산공장 기공식이 열렸습니다. 최첨단 태양전지 제조업체인 미국 솔로파워사와 한국 씨티아이사가 합작투자한 솔로파워코리아는 오늘(2) 광주 광산구 월전외국인투자지역에서 CIGS(씨아이지에스) 박막 태양전지 생산공장 기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앞으로 2천7백억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돼 건설될 예정인 이번 생산공장은 내년부터 본격 가동돼 생산품의 90% 이상을 해외로 수출 할 계획입니다.
    2013-10-02
  • 광주시, 아파트 용도변경 불허 방침 번복
    아파트 신축을 위한 토지 용도 변경은 허가하지 않겠다던 광주시가 오늘 대규모 아파트 건립을 허가했습니다. 광주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오늘(2) 전체회의를 열어 5층 이상 아파트를 짓지 못하게 돼 있는 광주 북구 삼각동 국제고등학교 인근 부지 3만4천여 제곱미터에 24층 이하 아파트 10개 동을 지을 수 있게 해 달라는 토지 용도 변경 신청을 21층 이하 9개 동으로 조건부 승인했습니다.
    2013-10-02
  • 한빛원전 2호기 안전조사 일정 앞당기기로
    부실정비 의혹을 받고 있는 한빛원전 2호기에 대한 안전성 조사 일정이 앞당겨집니다. 한빛원전 2호기 특별조사위원회는 당초 오는 15일 개최하기로 했던 2차 안전 회의에 대해 안전 조사가 지연되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일정을 앞당겨 오는 7일에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특별조사위원회는 이번 2차 회의에서 한수원과 두산중공업이 제출한 한빛원전 2호기 정비 관련 자료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2013-10-02
  • 10/2(수) 뉴스지금 주요뉴스
    (오전까지 가을비, 주말쯤 태풍 영향권) 어제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한 가을비는 오늘 오전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주말에는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불법어업 단속 중 중국인 선원 의식불명) 우리 해역에서 불법어업을 하던 중국 어선 선장이 단속과정에서 다쳐 의식 불명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회복했습니다. (광주 세계아리랑축전 내일 개막) 민족의 한을 담은 아리랑과 광주 대동 정신을 전세계에 전하는 제2회 광주세계아리랑축전이 내일 개막합니다. (광주은행 인수후보자 선정작업 본격) 광주은행 인수후
    2013-10-02
  • 브리핑)제20회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 개막(1)
    올해 20회를 맞는 광주세계김치문화축제가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광주 중외공원 일원에서 열립니다 5일~9일까지, 중외공원 일원서 개최
    2013-10-02
  • R)불법어업 단속중 중국인 의식불명후 회복
    우리측 해역에서 불법어업을 하던 중국선원이 해경의 단속과정에서 의식불명에 빠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다행히 곧 의식을 되찾았지만 경찰은 이 선원이 흉기 등으로 격렬히 저항하다 넘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와 불법 조업 현황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어제 오후 5시 25분쯤 신안군 가거도 북서쪽 66km 해상에서 불법 조업을 하던 중국선박이 해경에 나포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중국인 선장 36살 왕모씨가 부상을 입고 의식불명에 빠져
    2013-10-02
  • 가을비 5~20mm, 태풍 북상 주말쯤 영향 줄 듯
    어제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한 가을비는 오늘 아침까지 그쳤다 내렸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고, 예상 강수량은 5~20mm이며 오후에는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6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한편 현재 북상하고 있는 제23호 태풍 피토가 이번 주말쯤 광주전남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피해예방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5~2.5m로 일겠습니다
    2013-10-02
  • 도로 달리던 화물차서 불, 수천만 원 피해
    고속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이 나 수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제 저녁 8시 20분쯤 순천시 서면 순천 완주간 고속도로에서 45살 배 모 씨가 몰고 가던 4.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실려있던 물건들이 타면서 5천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제동장치 부위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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