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대선 빅3 후보 호남 인맥 실종
안철수 교수의 출마 선언으로 올 대선이 일단 3강 구도로 형성되면서, 각 후보 캠프에 누가 들어갈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이후 호남 출신의 유력 후보자가 나오지 않고 있는 가운데, 각 대선 후보 캠프에서도 목소리를 낼 만한 광주*전남 인사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정재영 기잡니다. 올해 대선 빅 3는 모두 영남 출신 후보들입니다. 이번에도 호남은 유력 대선 후보를 내지 못했습니다.이른바 누구 누구의 사람들로 일컬어지는 후보의 인맥에서도 지역 인사들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선거 때마다 당의 뿌리라며 지지를 호소
2012-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