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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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가구점 화재, 대피하던 40대 중상
    광주의 한 가구점에서 불이 나 40대 남성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아침 6시쯤 광주 광산구 신창동 한 가구점에서 불이 나면서 불길을 피해 2층에서 뛰어내리던 41살 이 모 씨가 다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건물 480제곱미터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5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40분만에 꺼졌는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구점 내부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2-05-25
  • 광주 27도 등 초여름 날씨 이어져
    광주와 전남지역은 오늘 건조하고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기온은 광주 27도, 여수 22도 등 22도에서 27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오늘도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겠으므로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말까지는 비 소식없이 더운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2012-05-24
  • 0524(목) 뉴스지금 주요뉴스
    (독거노인 급증...지자체 부담 심화) 혼자 사는 노:인들이 늘고 있습니다. 복지 부:담이 늘면서 지자체의 재정난도 악화되고 있습니다. (선박 침몰...선원 2명 실종) 어젯밤 해남 앞바다에서 새로 건:조돼 이동하던 유람선이 침몰해 선원 2명이 실종됐습니다. (박찬호와 재대결...윤석민 판정승) 윤석민이 한 달만에 가진 박찬호와의 리턴매치에서 판정승했습니다. 기아는 이틀 연속 역전승했습니다. (낮기온 27도...일교차 커) 낮기온이 27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2012-05-24
  • 해남 앞바다서 유람선 침몰...2명 실종
    어젯밤 해남 앞바다에서 유람선이 침몰해 2명이 실종됐습니다. 어젯밤 10시 쯤 해남군 문내면 임하도 인근 해:상에서 선박이 침몰해 있는 것을 이 곳을 지나던 예인선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침몰한 선박이 부산에서 건:조된 뒤 경기도 화성으로 이동하던 19톤 규모의 유람선으로 파악하고, 경:비함 3척과 해:상 구:조대를 투입해 실종된 선원 66살 김 모씨와 64살 최 모씨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2012-05-24
  • 박창수교수, 전남대 총장임용 후보 1순위
    전남대 제19대 총:장 1순:위 후보로 의과대학 박창수 교:수가 선:출됐습니다. 어제 결선 투표에서 '혁신과 소통을 통해 비상하는 전남대'를 내세운 의과대학 박창수 교:수가 전체 1,227표 중 463표로 1위에 올랐고. 이병택* 윤택림 후보가 각각 2,3위를 차지했습니다. 교:과부는 1*2위인 박창수*이병택 후보 가운데 한 명을 전남대 제19대 총:장으로 최:종 결정하게 되는데, 신임 총:장의 임:기는 오는 8월17일부터 4년 간 입니다.
    2012-05-24
  • R)전남에 독거노인 급증
    외:부와 단:절되면서 생활고와 심리적 고통을 겪고 있는 홀로 사는 노:인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른 복지비 부:담이 커지면서, 가뜩이나 어려운 지자체의 재정난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단칸방에서 홀로사는 86살 김복달 할머니는 거동이 불편해 바깥 출입을 거의 못하고 있습니다. 자녀들마저 수년째 연락이 끊기면서 사실상 외톨이로 지내오고 있습니다. 인터뷰-김복달/영암군 영암읍 이처럼 홀로사는 노인들이 영암에만 3천 9
    2012-05-24
  • 박람회 13일차 행사 소개
    여수박람회 13일 째인 오늘은 에콰도르 국가의 날과 대구시의 날 행사가 열립니다. 남아메리카 대:륙에서 4번 째로 작은 나라인 에콰도르 공:화국은 오:전 10시 엑스포홀에서 국가의 날 행사와 공연을 하고, 대구시는 오:후 4시부터 천막극장에서 국악과 타:악 뮤지컬 등의 공연과 함께 기념행사를 갖습니다. 해:양학* 해:양 기상 합동 기술위원회 총:회가 오:전 9시부터 컨퍼런스 홀에서 계:속되고, 저녁 8시20분 부터는 천막극장에서 엑스포 가
    2012-05-24
  • R)윤석민 판정승, 기아 2연승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에이스인 기아 윤석민과 한화 박찬호의 두 번째 맞대:결에서는 , 윤석민이 판정승했습니다. 기아는 한화의 실책으로 이틀 연속 역전승하며 오랜만에 연승을 이어갔습니다. 강동일 기잡니다. 3회에 한점씩을 주고 받은 팽팽한 경기는 7회에 갈렸습니다. 기아는 7회말 송산 선수가 안타로 나간 뒤 두번의 희생번트를 한화가 연속 실책하면서 무사 만루 찬스를 얻었습니다. 이 찬스에서 김선빈의 적시타로 2:1로 앞서
    2012-05-24
  • 박람회 중국의날에 중국 정부 대표단 파견
    다음달 여수 박람회를 방:문할 중국 정부 대:표단에 최:고위층이 포함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외:교부는 왕즈전 중국 인민 정치협상회:의 부:주석으로 부터 다음달 28일, 여수박람회 중국의 날에 중국 정부 대:표단의 참가를 약속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대:표단에 총:리 등 최:고위층이 포함될 지 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2012-05-24
  • 국회 특위 여수박람회장 방문
    국회 여수박람회 지원 특위가 여수박람회장을 방:문합니다. 특위는 오늘 오:후 여수박람회장을 방:문해 박람회 진:행 현:황을 보:고 받고,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관람객 저:조에 대한 원인과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또 조직위와 간:담회를 통해 박람회 관람객의 여수시:내 연계 관광 방안도 집중 논의할 계:획입니다.
    2012-05-24
  • 학생인권강조, 생활지도 어려움 호소
    광주학생인권 조례의 시:행으로, 일선 교:사들의 생활지도가 어려워져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과 고등*특수학교 교:사, 학부모,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광주 교:육가족 간:담회에서 일부 교:사들은 학생인권조례 시:행 이:후, 두발과 복장 등이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장휘국 교:육감은 일선 학교를 직접 찾아 학생 생활 실태를 파악하겠다며, 교:사들의 정:당한 지도에 대한 부당한
    2012-05-24
  • 기아:한화 8차전(8시용)
    이 시각 현재 광주 무등경기장에서는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이글스의 경기가 열리고 있습니다. 한화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는 기아는 1회 김원섭과 이범호의 적시타로 두점을 먼저 낸 뒤 4회와 5회에 점수를 추가해 7회 현재 7대 3으로 앞서고 있습니다. 오늘 기아 선발투수로 나선 앤서니는 6회까지 삼진 8개를 잡아내며 잘 던졌지만 한화 최진행에게 연타석 홈런을 내주며 석점을 허용했습니다.
    2012-05-24
  • R)토종벌 집단폐사 원인 ? 부패병 아니라...
    전국의 토종벌 97%를 떼죽음으로 몰고간 주범이 알려진 것과는 달리 제 1종 전염병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지금까지 알려진 바이러스는 햇볕에 노출되면 소멸되는데 집단폐사 과정을 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정부의 대책도 잘못됐다는 지적이어서파문이 예상됩니다김효성기자가 보도합니다.CG1>전국 토종벌을 멸종위기로 몰고 간 주범은 지금까지는 낭충봉아부패병으로 알려졌습니다. 그 동안 축산당국은 이 병에 맞는방역과 육종사업을 추진했습니다.하지만 토종벌 집단폐사는 계속됐습니다.이에따라 농민들은 집단폐사 원인이 낭충봉아 부패병이 아니라 제1종 법
    2012-05-24
  • 올 여름 평년보다 많은 비...내일은 '흐림'
    올 여름 광주와 전남지역에는 평년보다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북태평양 고기압이 늦게 발달함에 따라 7월 장마철이 길어져 강수량이 많겠고, 기온은 예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태풍은 6월 ~ 8월 사이에 10여개가 발생해 이 가운데 1 ~ 2개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내일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9도로 오늘보다 3 ~ 4도 가량 높겠습니다
    2012-05-24
  • R)전남 학교 무더기 통폐합 우려
    교과부의 법령 개정으로 전남지역 초. 중학교의 무더기 통폐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교조가 반대하고 나섰고, 지역 교육청도 월권이라며 반대 의견을 나타내는 등 큰 논란이 예상됩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학생 수가 25명인 해남의 이 초등학교는 교육법 시행령이 확정되면 문을 닫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교과부가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안이 제시한 기준에 미달하기 때문입니다.교과부는 (c.g.) 개정안에서 최소 적정규모 기준을 6학급 이상, 학급당 학생 수는 20명 이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이 기준에 미달하는 곳
    201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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