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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0 4명·V11 5명..'V12' KIA, 이번엔 골든글러브 수상 몇 명?
    프로야구 2024시즌의 진정한 끝을 알리는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해 12번째 통합우승을 달성한 KIA 타이거즈에서 몇 명의 수상자가 나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오는 13일 오후 5시 10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KIA는 소속 선수 10명이 후보에 올랐습니다. 투수 부문에서 양현종, 네일, 전상현, 정해영, 내야수 부문에서는 2루수 김선빈, 3루수 김도영, 유격수 박찬호, 외야수 부문에서는 소크라테스, 최원준, 지명타자 부문
    2024-12-12
  • 해남 4est수목원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기관 지정
    전남 해남 4est수목원이 '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에 이어 산림청 국립수목원으로부터 '국가희귀·특산식물 보전기관'으로 지정됐습니다. 국가 희귀·특산식물 보전기관은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가적 중요성을 지닌 생물다양성 보전을 목표로 희귀·특산식물의 수집·증식·보존·교육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게 됩니다. 산림청은 보전기관의 업무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정수목원에 대한 필요 자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기후위기
    2024-12-12
  • 류영현 KBC 광주방송 11대 신임 사장, 13일 취임
    KBC 광주방송 류영현 부사장이 제11대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오는 13일 취임합니다. 류 신임 사장은 1991년 세계일보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해 문화부장, 온라인뉴스국장 등을 거쳤습니다. 지난 2018년 UPI뉴스로 자리를 옮겨 편집인을 지냈으며, 2021년부터 KBC에서 부사장 겸 서울광역방송센터장을 역임했습니다. 상명대에서 콘텐츠학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류 신임 사장은 인문콘텐츠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류 신임 사장의 취임식은 오는 13일 10시 KBC 4층 대강당에서 열립니다.
    2024-12-12
  • 김영록 지사, "한시라도 빨리 탄핵시켜 대한민국 구해야"
    김영록 전남지사는 12일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는 스스로 반국가 반헌법 세력임을 자인한 것으로, 14일까지 갈 것이 아니라 한시라도 빨리 탄핵시켜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과 우리 경제를 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윤석열 대통령 대국민 담화에 대한 입장문'을 통해 "비상계엄에 관한 입장을 밝힌 담화 내용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한심하고 참담한 넋두리일 뿐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일부 보수 유튜버의 허위사실과 편협한 주장을 방패 삼아, 고도의 정치 행위라는 핑계로 여론을 호도하고 국민을 오
    2024-12-12
  • 광주경총, 회원사 인사노무관리자 협의회 성료
    광주경영자총협회가 1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회원사 임원과 인사 노무 부서장 등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24년도 4차 인사노무관리자 협의회와 송년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협의회에서 광주경총은 25년도 기업지원 사업을 설명하고, 광주고용노동청은 근로감독 사례와 25년도 개정 노동법을 안내했습니다. 또 인사노무관리자 중 지역경제 발전에 공헌한 분들에게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강연자로 나선 류관훈 광주지방고용노동청 노사상생지원과장은 "올해 정기감독 주요 위반 사례로 무허가근로자파견, 근로계약서 미작성, 노사협의회 미개최, 임금 미지
    2024-12-12
  • 김영록 "尹 담화, 한심하고 참담..즉시 체포해야"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윤석열 대통령의 긴급 담화와 관련 "윤 대통령을 즉시 체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12일 자신의 SNS에 "대통령 담화를 보니 한심하고 참담하다. 일부 보수 유튜버 주장을 방패삼아 국민을 오도 하려는 반헌법적 변명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어 "어느 나라 대통령인지 모르겠다. 현명한 우리 국민이 누가 믿겠는가? 스스로 반국가 반헌법 세력임을 자인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지사는 "바로 체포해야 한다. 탄핵의 시급성과 당위성만 확인하는 불법적인 담화"라며 "14일 전에라도
    2024-12-12
  • 국립해양유산연구소, 태안 마도·제주 신창리 등 출수유물 공개
    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해양유물전시관 개관 30주년을 맞아 오는 16일 오후 3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17일부터 2025년 3월 30일까지 '10년의 바다, 특별한 발견' 특별전을 개최합니다. 최근 10년(2012~2022)간 태안 마도와 제주 신창리 해역 등에서 출수한 수중 유물 190여 점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통일신라부터 조선시대까지 시대별로 수중유물을 구분해 시대적 변화와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4부로 나눠 구성됐습니다. 1부에서는 '통일신라시대 선박, 영흥도선'을 주제로 2012~2013년 발굴한
    2024-12-12
  • "학교와 아파트를 한 공간에"...'도시형 캠퍼스' 주장
    학령인구 감소가 가속화하는 전남에 학교와 아파트를 한 공간에 넣어 문제를 해결하자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어제(11일), 여수교육청에서 열린 '도시형 캠퍼스' 토론회에서 박상근 서울시교육청 시설 본부장은 "학생 수가 급감하는 전남에 학교와 아파트가 함께 있는 '주교 복합단지'를 조성하면 폐교와 과밀의 이중고에 시달리는 교육 문제를 적정하게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 본부장은 "학생 수가 줄어든 학교는 한쪽 용지를 분할해 아파트를 짓도록 허가하고 재개발로 학생이 급증한 지역은 업체가 건물 내에 학교를 새로 짓고 기부채
    2024-12-12
  • 국립목포대, 국립순천대와 대학통합 설명회 개최
    국립목포대와 국립순천대의 대학통합 지역사회 설명회가 목포대 남악 캠퍼스에서 열렸습니다. 목포대는 통합 진행과정과 통합대학의 비전, 기대 효과 등을 설명하고, 사회단체와 주민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송하철 목포대 총장은 대학통합을 통해 전남의 산업 발전과 의료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4-12-12
  • '당신의 하루, 세상의 희망' 자원봉사자 대회 개최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한 2024년 광주광역시 자원봉사자 대회가 열렸습니다. '당신의 하루, 세상의 희망'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지역 자원봉사자 등 6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 포상과 유공자 표창, 영예 인증서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봉사활동 누적 시간에 따라 부여하는 자원봉사 영예 인증에는 1만 시간 이상 누적된 봉사왕 15명을 포함해 925명이 선정됐습니다.
    2024-12-12
  • 여순사건법 개정안 국회 통과..지역사회 '환영'
    여순사건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자 여수와 순천 지역사회가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성명을 내고 "국가가 억울한 희생의 진상을 규명하고 희생자 명예를 회복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논평했습니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SNS에 글을 올려 "이번 개정안을 발판 삼아 평화와 인권의 함성으로 이어지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10일 여순사건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진상규명 조사 기한은 최장 2년 연장됐습니다.
    2024-12-12
  • 서창동 쓰레기 소각장 결사반대 주민대회
    자원회수시설 설치 대상 지역 선정을 위해 광주시가 심사를 진행하는 가운데 일부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서창동 주민 비상대책위원회는 광주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광주시가 정확한 입지 예정지나 유치 신청 주체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며 깜깜이 행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서구 서창동은 주변이 50미터 고도 제한 지역이고, 금호동ㆍ풍암동ㆍ상무지구 등 주변 도심과 인접하다며 소각장 입지로 적절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2024-12-12
  • 아침 영하권 출근길..내일 비 또는 눈
    목요일인 오늘(12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져 춥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5도에서 3도, 낮 최고기온은 7도에서 11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 오전부터 광주와 전남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겠고 저녁에는 대부분 그치겠지만 전남 서해안은 모레 오전까지 이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1~5cm입니다.
    2024-12-12
  • 한강 노벨상 수상.."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신작 쓰겠다"
    【 앵커멘트 】 한강 작가가 한국인 최초이자 또 아시아 여성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시상식을 마치고 한국 언론과 갖은 기자간담회에서 축하해 준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다시 작품 집필에 들어가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스웨덴에서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올해 노벨상 수상자들과 함께 한강 작가가 시상대 위로 입장합니다. 검은색 드레스를 입은 한강 작가는 물리학, 화학, 의학상에 이어 4번째로 수상에 나섰습니다. 당초 한국어로 호명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현장에서는 영어로 한강의 이름이 울려 퍼졌고 참석자
    2024-12-12
  • [On Live 노벨문학상]기념사업보다 작품 읽어달라는 한강 '소년이 온다' 추천
    한강 작가가 노벨상 시상식과 만찬을 끝내고 한국 언론과 갖은 기자간담회에서 자신의 책 '소년이 온다'를 첫 작품으로 읽어주기를 권했습니다. 한강 작가는 11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출판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소년이 온다는 실제 일어난 사건을 다루는 작품이라서 조심스러웠지만 광주를 이해하는 데 진입로 같은 역할을 해줄 것이라는 바람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동안 많이 다루지 않았던 상무대라는 장소에 한 챕터를 할애하기도 했고, 70년대 광주의 모습도 많은 부분을 넣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 작가는 "소년이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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