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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 신뢰로 만든 8년…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약속의 행정' 강조[와이드이슈]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월 21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민선 8기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각 기초자치단체는 주요 정책과 약 4년간의 구청 구정 운영 전반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김병내 광주광역시 남구청장과 함께 민선 8기 남구의 성과와 남은 과제를 살펴보겠습니다. 청장님 안녕하십니까? ▲김병내 청장: 네 안녕하십니까? △신민지 앵커: 오랜만에 함께 해 주셨습니다. 뉴스와이드 시청자분들과 지역민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김병내 청장: 안녕하십니까, KBC 뉴스와이드 시청자 여러분.
    2026-01-21
  •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 가속에 김창주 "여수·동부권 소외 우려 커져"[와이드이슈]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속도를 내면서 전남 동부권에서는 소외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지역의 현실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을 경우, 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할 경우, 산업 침체와 인구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부권의 피해가 더 커질 수 있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2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창주 전 여수경실련 공동대표는 '동부권이 정책 결정과 자원 배분에서 소외될 수 있다는 우려"에 관한 질문에 대해 다음과 같이 답했습니다. 김창주 대표는 "너무 촉박하게 진행되다 보니까 정
    2026-01-20
  • 김창주 "산단 침체·인구 유출 심각…여수, 이젠 생존전략 필요해"[와이드이슈]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월 20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여수를 포함한 전남 동부권을 중심으로 지역 균형 발전 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석유화학 산업 침체로 여수 국가산단이 위기에 직면하고 여수 인구도 급격히 줄어들면서 지역 소멸에 대한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오늘은 김창주 전 여수경실련 공동대표와 함께 지역 현안과 여수의 미래 비전을 짚어보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김창주 대표: 안녕하세
    2026-01-20
  • 민형배 의원 "특별법 2월 제정 목표...AI·에너지 중심 통합특별시 지위 확보해야"[와이드이슈]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대통령의 강한 의지 속 속도를 내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은 특별법 제정의 핵심 방향성과 통합특별시 지위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15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민형배 의원은 "광주·전남 통합의 지향과 방향성을 정확하게 잡아줘야 한다"라며 대전·충남이 '경제·과학수도'를 내세운 것처럼 광주·전남은 "AI·에너지·문화 이쪽이 방향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물론 이 안
    2026-01-15
  • 민형배 "기회이자 변화의 시작"...광주·전남 행정통합 '골든타임'[와이드이슈]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월 15일 목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호남 발전에 획기적인 대전환이 가능할 정도의 통 큰 지원을 약속하면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7월 통합 지자체 출범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국회의원과 함께 행정통합의 과제와 전망을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민형배 의원: 반갑습니다. △신민지 앵커: 광주와 전남의 행정통합이 빠르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의원님은 지금이 행정통합의 골든타임이라고 보십니까? ▲민형배
    2026-01-15
  • 민형배 "시민 공감·선결 과제 해결로 통합 효과 체감 가능성 높여야"[와이드이슈]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둘러싼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은 통합 효과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구체적 방안 마련과 선결 과제 해결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민형배 의원은 15일 KBC <뉴스와이드>에서 KBC 자체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며, "통합이라고 하는 큰 흐름은 형성이 됐지만 (시도민들이)궁금증을 갖기 시작했기 때문에 당은 물론이고 정부에서 각 지역별로 충분히 납득할 만한 안을 만들어야 한다"고 진단했습니다. 이어 "(안을) 만들어서 각 지역별로 설명회, 공
    2026-01-15
  • 정준호 "양질의 일자리·대기업 유치…광주·전남 행정통합 핵심 성과 될 것"[와이드이슈]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본격화되면서, 통합 이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와 성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1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그 핵심으로 '양질의 일자리'와 '대기업 유치'를 제시하며, "광주·전남이 대기업 유치를 두고 경쟁하는 관계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진행자가 행정통합의 선두에 나선 광주·전남이 얻을 수 있는 구체적인 혜택에 대해 질문하자, 정 의원은 "지금 부산·경남 같은 경우에
    2026-01-14
  • 정준호 의원 "2월 말 특별법 통과 가능...속도전이지만 준비는 충분"[와이드이슈]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본격적인 실행 국면에 돌입한 가운데, 핵심 동력인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이 2월 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14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이에 대해 "2월 말 통과에는 일정상 전혀 문제가 없는 상황"이라고 밝히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추진이 상당히 빠른데 2월 내에 특별법이 통과되겠느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정 의원은 "굉장한 속도전으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많이들 궁금해하시는 것 같다"고 운을 뗐습니다
    2026-01-14
  • 정준호 "광주·전남 통합, 1호 모델로 최대 혜택 가져와야" [와이드이슈]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월 14일 수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선언 단계를 넘어 구체적인 실행 단계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광주·전남 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를 당내 기구로 구성했고 민관 합동 실무 기구인 행정 통합 추진 협의체도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자세한 이야기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함께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정준호 의원: 안녕하십니까? △신민지 앵커: 본격적인 이야기에 앞서 오늘 오전 국회에서 김민석 총리
    2026-01-14
  • 신정훈 "2월 말까지 특별법 통과돼야"…광주·전남 통합 입법 속도 강조[와이드이슈]
    광주·전남 통합 추진과 관련해 국회 내 특별법 제정이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인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월 말까지 특별법이 통과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13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신 의원은 통합 일정에 대해 설명하며, "저희들은 최소한 2월 말 안에 이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해야만 소위 말해서 지방선거 일정하고도 맞을 수 있는 이런 그 과정이기 때문에 최소한 입법 활동을 서둘러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주민 의견 수렴과 관련해선 현재의 촉
    2026-01-13
  • 신정훈 의원 "행정통합, 李 대통령 임기 내 성사돼야...광주·전남의 생존 전략" [와이드이슈]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인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통합을 "선택이 아닌 생존 전략"이라고 정의하며, 이재명 대통령 임기 내 통합 성사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13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신정훈 의원은 "광주·전남이 분리된 이 비정상적인 상황을 정상화하는 것"이라고 전제하며, "광주·전남에 지금 지방 소멸에 직면한 그리고 굉장히 열악한 지역의 현실을 생각해 보면 통합은 선택의 여지가 없는 생존 전략"이라고 말했습니다.
    2026-01-13
  • 신정훈 "광주·전남 통합은 생존 전략...대통령 임기 내 성사돼야" [와이드이슈]
    ▲신민지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월 13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가 새해 벽두부터 지역의 가장 뜨거운 현안으로 떠올랐습니다. 대통령이 직접 지원 의지를 밝히고 정부 차원의 특례 발표까지 예고되면서 통합 논의의 속도도 한층 빨라지고 있습니다. 오늘 뉴스와이드에서는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을 맡고 있는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함께 광주·전남 행정통합 논의를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신정훈 의원: 네 안녕하세요. 신정훈입니다. ▲신민지 앵커
    2026-01-13
  • 송영길 대표, "이재명 정부의 실용 외교와 통합 인사 지지"[와이드이슈]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전개되고 있는 주요 정책들에 대해 지지와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KBC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송영길 대표는 먼저 이혜훈 전 국민의힘 의원을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지명한 파격 인사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그는 "지지하지 않는 국민까지 대표하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통합 행보가 일관되게 이어지고 있다"고 보았습니다. 송 대표는 건강한 보수 가치까지 포섭하려는 이러한 시도가 국민 전체를 통합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한 조경태 의원의 해양수산부 장관 영입설에 대해서
    2026-01-01
  • 송영길 대표, "광주광역시장 출마 대신 국회 복귀할 것"[와이드이슈]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자신의 향후 정치 행보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송영길 대표는 31일 KBC뉴스와이드에 출연해 일각에서 제기되는 광주시장 출마설에 대해 "염두에 둔 적이 없다"며 분명하게 선을 그었습니다. 그는 지난 총선 당시 옥중에서 광주에 출마했던 이유가 윤석열 정권을 끌어내리기 위한 광주의 힘을 결집하기 위함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송 대표는 만약 내년 2월로 예정된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게 된다면 국회로 돌아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그는 "광주와 전남 고향에 대한
    2025-12-31
  • 송영길 대표, 비상계엄 당시 국회 사수 비화 공개[와이드이슈]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가 2025년 마지막 날인 31일,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회고했습니다. 31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송영길 대표는 당시 보석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계엄 선포 소식을 듣자마자 5·18 민주화운동 당시 도청을 지키지 못했던 부채감을 떠올리며 국회로 향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회에 가장 먼저 도착한 정치인 중 한 명이었던 그는 현장에 진입한 군인들을 향해 윤석열 정권의 하수인이 되지 말라고 강력히 호소했다고 말했습니다. 송 대표는 "국가 안보를 위해 보내진 우리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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