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서 '바가지 요금 영상'...여수시 "근거 없어"

작성 : 2026-02-20 08:21:05 수정 : 2026-02-20 09:29:43

여수시가 최근 온라인상에서 불거진 '해삼물 28만원 바가지 요금' 논란에 대해 "근거가 없는 영상"이라고 일축했습니다.

여수시는 어제(19일) 입장문을 내고 "해당 영상이 구체적인 업소명과 발생 일시, 영수증 등 객관적인 자료 없이 게시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현재까지 시에 접수된 관련 민원이나 소비자 피해 신고는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해당 사안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법 위반 사항이 있을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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