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지수가 파죽지세로 상승하며 5,800선을 넘어섰습니다.
20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 대비 131.28포인트, 2.31% 오른 5,808.53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설 연휴 이후 이틀 동안 무려 300포인트 넘게 급등하며 6,000선 돌파도 머지않았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그동안 장을 이끌어온 삼성전자가 주춤한 사이, 이날은 SK하이닉스가 급등하며 5,800선 돌파를 주도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무려 55,000원, 6.15% 급등해 949,000원으로 정규장을 마감했습니다.
블랙록의 지분 확대 소식에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며 '100만닉스'를 눈앞에 뒀습니다.
반면 삼성전자는 4거래일 연속 급상승세에서 벗어나 이날은 100원 상승에 그치며 190,100원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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