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건설이 후원하는 심헌문화재단이 지역 우수 인재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습니다.
심헌문화재단은 어제(24일)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지역 우수 인재로 추천받은 장학생 169명에게 장학금 2억 841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지난 2005년 장학사업을 시작한 심헌문화재단은 지난 21년 동안 2천여 명의 장학생에게 장학금 29억 7,200여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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