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양돈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방역관리 강화

작성 : 2026-03-18 08:25:04

함평군 신광면 소재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해 긴급 방역 조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발생농장에 초동방역팀을 투입해 출입통제와 소독 등 신속한 방역 조치와 함께 가축 처분과 임상·정밀 검사를 실시하고 관련 축산시설과 축산차량에 대해 24시간 일시이동중지명령을 내렸습니다.

올해 전국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은 총 24건으로, 전남에서는 영광·나주·무안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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