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태어난 자신의 아이을 살해한 뒤
내다버린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8일 새벽
쌍촌동의 한 빌라에서 혼자 출산한 딸을 질식시켜 숨지게 한 뒤 인근 주차장에 버린 혐의로 39살 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정씨는 이혼한 뒤 일정한
직업 없이 4명의 자녀들을 힘들게 키우다가 원치 않는 임신을 하게 되자 범행을
저질렀다고 털어놨습니다.
랭킹뉴스
2026-02-28 10:50
성남 분당구 백현동 7층 건물서 화재 발생…70여 명 대피 소동
2026-02-28 09:39
법원, "보이스피싱 가담자 엄벌 필요".."협박당했다" 핑계 댄 라오스 조직원 실형
2026-02-28 08:44
'보복 대행해드립니다'...돈 받은 뒤 현관문에 오물 뿌리고 래커칠
2026-02-28 08:42
술 취해 70대 노모 때리고 집에 불 지르려한 50대 아들
2026-02-27 23:03
'1명 사망' 부산구치소서 또 집단폭행 발생...수사 착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