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 화장실에서 여성의 돈을 빼앗은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3시 10분쯤
광주 서구 농성지하철역 여자화장실에서
67살 김모 여인을 때린 뒤 손가방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62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범행 직후 지하철역에서 1km가량
떨어진 곳에서 가방을 뒤지고 있다가 붙잡혔는데 경찰 조사에서 5년 전 사업에 실패한 뒤 생활고에 시달리다가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털어놨습니다.
랭킹뉴스
2026-02-28 10:50
성남 분당구 백현동 7층 건물서 화재 발생…70여 명 대피 소동
2026-02-28 09:39
법원, "보이스피싱 가담자 엄벌 필요".."협박당했다" 핑계 댄 라오스 조직원 실형
2026-02-28 08:44
'보복 대행해드립니다'...돈 받은 뒤 현관문에 오물 뿌리고 래커칠
2026-02-28 08:42
술 취해 70대 노모 때리고 집에 불 지르려한 50대 아들
2026-02-27 23:03
'1명 사망' 부산구치소서 또 집단폭행 발생...수사 착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