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6개월된 일란성 쌍둥이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전 11시반쯤,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6개월된 일란성 쌍둥이인
윤 모군 형제가 엎드린 채 숨져있는 것을 어머니인 32살 최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사고당일 오전 8시반쯤 모유를
먹이고 잠이 들었다 일어나보니 숨져
있었다는 어머니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4 19:56
'마주오는 차 피하려다' 학원승합차 갓길 추락 '아찔'...8명 경상
2026-01-24 19:41
부부 사기단 등 '캄보디아 스캠' 송환 조직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
2026-01-24 15:56
"엄마가 숨을 안 쉬어요" 노모 폭행해 살해한 60대 딸 긴급체포
2026-01-24 14:18
농장서 소 10마리 탈출 소동...인접 지역까지 가 배회
2026-01-24 14:15
경찰 체포영장 집행 중 추락...60대 피의자 숨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