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11 총선 과정에서 발생한 불법
조직 선거와 관련해 법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동구의원이 의원직을
사퇴했습니다.
최근 법원에서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받은 광주 동구의회 조종진
부의장은 징역형 선고 등의 책임을 지고
의원직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건으로 조 의원과 함께
징역형을 선고 받은 동구의회 남순심 의원은 후반기 의장단 선거에서 부의장으로
선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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