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일 대학수학능력 시험일을 맞아
수험생을 위한 교통과 소음대책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수능시험일인 오는 8일 새벽 6시부터 시험장 인근 도로의 교통소통을
위해서 경찰 등 5백여명을 배치하고
교통지도 차량과 순찰차 등을
활용해 수험생 긴급수송을 지원합니다.
시험 당일 듣기평가 시간대에는
자동차 경적 등 소음발생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과 함께 항공기의 이착륙이
금지되고, 군전투기 운항이 중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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