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자녀를 둔 집에서 불이 나
수백만원의 재산 피해와 함께 수능 수험표가 불에 타 임시수험표가 발급됐습니다.
오늘 새벽 0시쯤 광주 동구 산수동 53살
김 모 씨의 4층 집에서 전기 합선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8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이 불로 김 씨의 수험생 딸 신 모 양의
수험표와 신분증이 불에 타
경찰이 임시 수험표를 발급받도록 안내해 수능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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