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40분 장성군 장성읍 외기길의 한 체육관 앞에서 58살 김 모 씨가 운전하던 승합차가 보호난간을 들이받아 김 씨 등 9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짙은 안개로 인해 앞이 보이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8 16:43
동급생을 이발기로 폭행하고, 나체사진 유포 협박으로 600만 원 뜯어낸 '무서운' 10대들, 결국 실형
2026-01-28 14:49
'등하교 시간 무단 외출' 조두순 징역 8개월 선고...할 말 없느냐 묻자 "없습니다요"
2026-01-28 11:27
압수물 '비트코인 400억' 분실한 광주지검...압수물 담당자들 감찰 조사
2026-01-27 22:09
전남 고흥서 산불 2시간 만에 진화...주민들에 대피 문자
2026-01-27 21:37
"내가 재림 예수...곧 인류 멸망" 경찰, 사기 혐의 피소 유튜버 수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