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수완지구와 하남2지구에 열과 전기를 공급해 온 수완에너지가 전기 분야를 한전에 넘겼습니다.
수완에너지는 전기 판매단가가 낮아
생산할수록 적자가 누적되면서
지난해 말 지식경제부에 전기사업 면허를 반납함에 따라, 이달부터 한전이 맡아
전기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수완과 하남2지구 만7천여 세대에 주어지던 세금 할인 혜택이 없어져
가구당 연간 2만4천원 정도의 전기요금
부담이 늘게 되자, 일부 주민들이 광주시를
항의방문하는 등 반발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6년 설립된 수완에너지는
산업은행 50%를 비롯해 지역난방공사와
경남기업이 각각 29%와 20%, 그리고
광주시가 1%의 지분을 갖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8 16:43
동급생을 이발기로 폭행하고, 나체사진 유포 협박으로 600만 원 뜯어낸 '무서운' 10대들, 결국 실형
2026-01-28 14:49
'등하교 시간 무단 외출' 조두순 징역 8개월 선고...할 말 없느냐 묻자 "없습니다요"
2026-01-28 11:27
압수물 '비트코인 400억' 분실한 광주지검...압수물 담당자들 감찰 조사
2026-01-27 22:09
전남 고흥서 산불 2시간 만에 진화...주민들에 대피 문자
2026-01-27 21:37
"내가 재림 예수...곧 인류 멸망" 경찰, 사기 혐의 피소 유튜버 수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