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시내버스*재활병원 지원금 삭감

작성 : 2014-12-16 20:50:50

광주시의회가 시내버스 재정지원금과 호남권역재활병원 운영비를 대폭 삭감했습니다.



광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올해 마지막 추가경정 예산 심의를 열고

시내버스 재정지원금 50억 원을 전액 삭감하고, 상임위에서 증액돼 올라온 호남권역재활병원 적자 보전금 6억 5천만 원 가운데 1억 5천만 원을 삭감했습니다.



반면 광주FC 인건비는 시가 요구한

2억 원에서 1억원을 추가해 3억 원을

의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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