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습니다.
남>(2015년 막 올라)..향일암 등 해돋이 인파)
201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향일암 등 광주 전남지역 해돋이 명소마다 저마다의 희망과 소원을 안고 새해 첫 해을 맞기 위한 사람들로 이른 새벽부터 크게 붐볐습니다.
여>(대설특보)..새해 첫 해돋이 보기 힘들어)
밤사이 광주와 전남 서해안지역에 대설특보 내려지면서 대부분 지역에서 새해 첫 해돋이를 보기 힘들었습니다. 눈은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지만, 낮기온이 0도 안팎에 머물면서 춥겠습니다.
남>(광주 7년 만에 제야의 종)..송년행사 북적)
어제밤 광주에서는 7년 만에 제야의 종이 울려 퍼졌습니다. 혁신도시와 해넘이 명소에서는 가는 해를 아쉬워하고 새해 새 희망을 기원하는 행사가 밤새 이어졌습니다.
여(U대회 등 대형행사 이어져) 지역발전 기대)
올해는 광주*전남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3월 KTX 개통을 시작으로 7월 U대회, 9월 문화전당 개관 등 굵직한 행사가 예정돼 있는가 하면, 혁신도시도 본궤도에 오를 전망입니다.
남>(광주*전남*북지사) 공동발전 협력 약속)
광주*전남*북지사가 올해를 호남발전의 원년으로 삼고 공동 발전을 다짐했습니다. 3개 시도지사는 kbc 대토론회에서 6년 만에 다시 머리를 맞대고 지역발전 구상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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