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록도에 거주하고 있는 한센인 피해자 모두에게 생활자금이 지원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고흥 국립소록도병원을 방문한 문형표 보건복지부장관은 현재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한센인 피해자에게 매달 지원되고 있는 15만 원의 생활비를, 소득과 상관 없이 전체 피해자로 확대하는 관련 법령을 올해 개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법령이 개정될 경우 현재 소록도 생존 한센인 피해자 4천307명 중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 포함돼 있지않은 716명이 새로 혜택을
받게됩니다.
랭킹뉴스
2026-01-24 19:56
'마주오는 차 피하려다' 학원승합차 갓길 추락 '아찔'...8명 경상
2026-01-24 19:41
부부 사기단 등 '캄보디아 스캠' 송환 조직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
2026-01-24 15:56
"엄마가 숨을 안 쉬어요" 노모 폭행해 살해한 60대 딸 긴급체포
2026-01-24 14:18
농장서 소 10마리 탈출 소동...인접 지역까지 가 배회
2026-01-24 14:15
경찰 체포영장 집행 중 추락...60대 피의자 숨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