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사에 빠진 순천 고교생 끝내 숨져

작성 : 2015-05-07 17:30:50
지난 4일 학교에서 갑자기 쓰러져 뇌사 상태에 빠졌던 순천 한 고등학교 1학년 송 모 군이
병원 치료를 받다 어젯밤 숨졌습니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송 군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교사에게 체벌을 당한 뒤 뇌사에 빠졌다 숨진 형에 이어 송 군까지 변을 당하면서 주위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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