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이 말기 암 판정을 받은 것을 비관한 70대 노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그제 새벽 0시쯤 광주 동구 계림동의 한 주택 창고에서 77살 신 모 씨가 극약을 마시고 쓰러져 있는 것을 아들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신 씨는 암투병을 해오던 부인의 병세가 가망이 없다고 진단받은 것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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