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에서 母子 숨진 채 발견

작성 : 2015-10-29 20:50:50

오늘 오전 8시 44분쯤 구례군 한 도로에서
42살 박 모 씨와 박 씨의 아들 10살 김 모 군이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김 군은 피를 흘린 채 누워있었고, 차량 안에서는 '미안하다'는 유서와 살충제,
흉기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우울증 치료를 받아왔다는 유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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