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가뭄대책 예비비 15억 원을 긴급 투입합니다.
폭염속에 가뭄이 이어지면서 전라남도가 가뭄대책 예비비 15억 원을 긴급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예비비는 일선 시군의 건의 내용을 토대로 배정될 예정인데 신안과 해남, 장흥, 영광 등 가뭄이 심한 지역의 양수장 설치나 하천 굴착, 양수기 유류대 지원 등에 쓰일 예정입니다.
전남도의 이번 예비비 투입은 정부에 요청한 가뭄대책비 80억 원이 아직까지 지원되지 않으면서 이낙연 지사의 특별지시로 이뤄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2-13 11:45
"무기징역? 형량 무겁다" 사제 총기로 아들 쏴 죽인 60대 '항소'
2026-02-13 11:19
법원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에 국가가 1,500만 원 배상하라"...부실 수사 인정
2026-02-12 20:35
"숙취해소제에 약물 탔다"…남성 2명 숨지게 한 20대 여성 구속
2026-02-12 20:18
李 피습 '가덕도 테러' 수사TF, 국회 정보위 압색 '빈손 철수'
2026-02-12 18:13
"다른 남성과 관계 정리하지 않는다"...살인죄 20년 복역 후 출소 10개월 만에 또 살인한 50대에 징역 30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