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이웃주민에 흉기 휘두른 40대 붙잡혀

작성 : 2017-06-12 19:08:18

아파트 베란다에서 이불을 털지 말라고 항의한 아랫층 주민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 오후 4시쯤
광주시 월계동의 한 아파트 2층 복도에서
아래층에 사는 39살 김 모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48살 조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조 씨는
베란다에서 이불을 턴 자신의 아내에게
김 씨가 먼지가 들어 온다며 항의하자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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