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 던져 차량 파손한 40대 남성 붙잡혀

작성 : 2017-07-11 15:29:23

동전을 던져 차량의 유리창을 깨뜨린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9일 광주시 계림동의 한 도로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에 100원짜리 동전을 던져 뒷유리창을 파손한 혐의로 41살 노 모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노 씨는 술에 취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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