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사도 불법개발 토지 소유자 고발

작성 : 2017-07-21 18:22:57

공룡 화석군이 발견돼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인 여수 사도에서 불법 개발 행위가 벌어지고 있다는 kbc 보도와 관련해, 여수시가 법적 조치에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천연기념물 434호인 사도에서
허가 없이 중장비를 동원해
개발 행위를 한 혐의로
토지 소유자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와함께 사도에
문화재 보호를 위한 안내문과 경고문을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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