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간 편의점에 손님인 척 들어가 강도짓을 한 공익요원이 구속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23일 새벽 순천시
한 편의점에서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77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공익요원 19살 장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장 씨는 자신의 범행이 SNS 상에 소문이 날 것이 두려워 편의점에 사과하러 갔다가
지점장의 신고로 붙잡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20 10:54
갓길에 차 세우고 전화하다가...탑차에 치여 보행자 숨져
2026-02-20 10:07
심야에 술 취해 BB탄 소총으로 시민 위협한 30대 女..."재미있을 것 같아서"
2026-02-19 22:47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광산서 일산화탄소 유출 38명 사망
2026-02-19 22:02
'성 학대' 의혹 색동원 시설장 구속
2026-02-19 16:22
수백억대 비트코인 잃어버린 검찰, 모두 되찾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