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중 육군 대위 숨진 채 발견

작성 : 2017-08-01 16:28:35

휴가 중이던 20대 육군 대위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아침 7시 반쯤 광주시 연제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대구 지역 모 부대 소속
28살 김모 대위가 숨진채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들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군 헌병대는 사고 직전 김 대위가
아파트 7층으로 혼자 올라가는 모습이 찍힌 CCTV를 확보하고
유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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