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 내 GS칼텍스 변전소에서 불이 나 일부 공정이 멈췄습니다.
오늘 오전 6시쯤 여수산단 내 GS칼텍스 4층 규모의 변전소에서 불이 나 소방차 10여대와 인력 50여명이 출동해 오후 2시 40분쯤 진화를 완료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이 불로 해당 변전소에서 전기를 공급받는 GS칼텍스 제 2방향종 공정이 가동을 멈췄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공급 도중 과부하로 스파크가 발생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박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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