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가 들이받은 전봇대가 도로에 쓰러지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오전 8시 반쯤 광주시 광천동의 한 도로에서 30살 임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충돌한 갓길 전봇대가 도로에 쓰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통행이 한시간 가량 통제되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임 씨의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20 10:54
갓길에 차 세우고 전화하다가...탑차에 치여 보행자 숨져
2026-02-20 10:07
심야에 술 취해 BB탄 소총으로 시민 위협한 30대 女..."재미있을 것 같아서"
2026-02-19 22:47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광산서 일산화탄소 유출 38명 사망
2026-02-19 22:02
'성 학대' 의혹 색동원 시설장 구속
2026-02-19 16:22
수백억대 비트코인 잃어버린 검찰, 모두 되찾았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