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계장서 불.. 병아리 만여 마리 폐사

작성 : 2017-08-19 05:24:35

양계장에서 불이 나 병아리 만여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어제 저녁 10시쯤 해남군 산이면 78살 임 모 씨의 앙계장 한 동이 모두 타고 병아리 만 천여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4천 6백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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