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 농장 화재 50대 농장 주인 중상

작성 : 2017-08-27 22:13:34

나주에 있는 감귤농장에서 불이 나 1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어제 아침 8시 10분쯤 나주시 노안면의
한 감귤 농장 숙소에서 불이 나
불을 끄던 주인 50살 이 모 씨가 다리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현장에서 폭발 소리가 들렸다는
목격자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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