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에서 인양한 승용차 안에서 모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8시 50분쯤 장성군 삼서면의 한 저수지에서 광주시 화정동 46살 김 모여인과 김씨의 19살된 딸이 승용차에 탄 채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들 모녀가 지난 25일 오후 2시 마지막 통화를 한 사실을 확인하고 사고사인지, 자살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유가족을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고우리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20 18:35
음주 측정 거부·앞차 들이받고 되레 '주먹질' 20대 경찰 붙잡혀
2026-02-20 15:00
10살 아들 야구방망이로 폭행해 숨지게 한 친부 '징역 11년' 확정
2026-02-20 14:55
"생활비 마련 위해" KIA 타이거즈 탈의실만 9차례 침입... 270여만 원 훔친 20대 집행유예
2026-02-20 14:07
합의금 요구하며 고소 언급한 여성...법원 "공갈미수 아냐" 무죄
2026-02-20 13:23
제자들에 '인간열차' 체벌 가한 창원 사립고 교사 기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