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를 빙자해 암 환자의 보험금 수억원을
가로챈 30대가 구속됐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2015년 여수의 한 병원에서 암 환자로 입원한 62살 김 모씨 등 3명으로부터 보험금 3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30살 전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전씨는 암 진단을 받으면 보험금이 지급돼
현금을 많이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투자를 하면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이들에게 접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20 18:35
음주 측정 거부·앞차 들이받고 되레 '주먹질' 20대 경찰 붙잡혀
2026-02-20 15:00
10살 아들 야구방망이로 폭행해 숨지게 한 친부 '징역 11년' 확정
2026-02-20 14:55
"생활비 마련 위해" KIA 타이거즈 탈의실만 9차례 침입... 270여만 원 훔친 20대 집행유예
2026-02-20 14:07
합의금 요구하며 고소 언급한 여성...법원 "공갈미수 아냐" 무죄
2026-02-20 13:23
제자들에 '인간열차' 체벌 가한 창원 사립고 교사 기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