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서 80대 노인 9일째 실종... 경찰 수사 착수

작성 : 2018-07-06 16:21:27

해남에서 80대 노인이 9일째 소식이 끊겨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해남경찰서는 지난달 28일 오전 7시 반쯤 해남군 해남읍의 한 금융기관 앞에서 택시를 타고 자신이 소유한 창고로 간 80살 최 모 할머니가 실종됐다고 밝혔습니다.

최 씨는 실종 당시 진분홍색 블라우스 상의와 초록색과 검정색이 섞인 꽃무늬 일바지를 입고, 신발은 붉은색 장화를 신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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