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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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무안의 한 고구마 창고에서 일어난 화재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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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in)
지난 23일 오후 6시쯤 무안 현경면의 한 고구마 창고에서 불이 났는데요.
이 불로 창고에 보관중이던 시가 8억 원 상당의 고구마 4백여 톤이 모두 탔습니다.
특히 고구마 보관상자인 가연성 플라스틱 박스에 불이 옮겨 붙으면서 6시간 가까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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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조회 수가 1만 건이 넘었는데요.
100여 명이 안타까움을 표시했고, 댓글도 200개 넘게 달렸습니다.
고구마가 아깝다며 걱정하는 댓글이 주를 이뤘는데요.
직접 현장 사진을 찍어 올린 누리꾼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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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다도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고, 400여 종의 야생화가 반겨주는 쑥섬이 관광객들을 사로잡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누리꾼들도 관심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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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나로도항에서 뱃길로 5분 거리에 있는 쑥섬.
둘레길과 돌담길 등이 입소문을 타며 매일 관광객 3백여 명이 쑥섬을 찾고 있는데요.
고양이를 제외한 다른 동물은 단 한 마리도 없는 이곳은 '전국 첫 고양이 섬'을 조성하는 게 다음 목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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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 천5백여 명이 이 게시물을 봤는데요.
쑥섬에 가보자며 친구들을 태그하는 누리꾼들이 줄을 이었고요.
귀여운 고양이들을 데려오고 싶어지면 어떡하냐는 재밌는 댓글도 눈에 띄었습니다.
지금까지 깨비씨 pick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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