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폐지 불법야적 제지공장에 이행강제금 예고

작성 : 2019-06-17 14:36:25

담양군이 불법야적 행위를 한 중견기업 제지공장에 이행강제금 수천만 원을 부과합니다.

담양군은 대전면에 있는 한솔페이퍼텍이 폐지를 불법으로 야적해 온 사실을 확인하고 지난달 원상복구 시정명령을 내린데 이어 이행강제금 7천 7백여 만 원을 부과할 예정입니다.

이행강제금은 지자체장이 불법 건축물 등을 적발한 후 철거 등 시정명령에 따르도록 하기 위해 건축주 등에게 부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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