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교섭에 난항을 겪고 있는 전국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다음 달 3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합니다.
광주 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에 따르면, 지난달 7일부터 지난 14일까지 전국 조합원 9만 5천여 명을 대상으로 쟁의행위 찬반 투표를 벌인 결과, 78.5%가 투표에 참여해 투표자의 89.4%가 찬성했습니다.
지난달 29일 광주시교육청 앞에서 천막농성에 들어간 광주 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도 내일(18) 기자회견, 모레(19) 총파업 결의대회를 여는 등 투쟁 수위를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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