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에는 앞으로 200mm 이상의 비가 오겠습니다.
특히,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는 최대 500mm까지도 예상됩니다.
현재 제 5호 태풍 다나스가 빠른 속도로 북상하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우리지역은 오늘 밤부터 태풍의 영향권에 들겠습니다.
특히, 남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50mm이상의 물 폭탄이 쏟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기에 전 지역에서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피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낮 동안에는 어제보다 기온이 조금 오르겠습니다.
광주가 27도, 목포와 여수는 26도를 보이겠습니다.
비는 일요일까지 이어지겠고요.
태풍의 경로가 유동적인 만큼 최신 기상 정보를 계속 참고하셔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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