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남> 그럼 현재 장마와 태풍 상황이 어떤지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여> 임혜정 캐스터, 앞으로 비가 얼마나 더 올지 알려주시죠.
【 기자 】
앞으로 광주, 전남에는 200mm이상의 비가 오겠습니다.
특히,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는 최대 500mm까지도 예상됩니다.
현재 위성영상 보면, 우리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비구름대가 형성되어 있는데요.
한반도 남쪽으로는 제 5호 태풍 다나스가 빠른 속도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이면 제주 서쪽 해상을 지나 오후에는 우리지역에 상륙하겠고요.
이후 남해안을 관통해서 일요일이 되면 동해상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우리지역은 오늘 밤부터 태풍의 영향권에 들겠는데요.
특히, 남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50mm이상의 물 폭탄이 쏟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여기에 전 지역에서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피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 낮 동안에는 어제보다 기온이 조금 오르겠습니다.
광주가 27도, 목포와 여수는 26도를 보이겠습니다.
일요일 새벽까지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특히, 태풍이 장마전선을 활성화시키겠는데요.
계속해서 최신 기상 정보를 참고해주셔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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