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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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후텁지근하고 더운 날씨가 이어졌는데요.
폭염 특보가 내려지는 등 찜통 더위가 sns에서도 관심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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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in)
버스정류장에 모인 사람들이 햇빛을 피해 그늘로 모여듭니다.
한 해 중 가장 덥다는 절기상 대서를 증명하듯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는데요.
7월 말·8월 초 더위가 아직 남아있지만, 올해는 지난 2년간 이어졌던 큰 무더위 피해는 없이 넘길 수 있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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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명이 넘는 누리꾼들이 이 게시물을 봤는데요.
'에어컨을 틀어도 땀이 난다'며 '살려달라'는 댓글이 눈에 띄었고요
'더워서 화가 난다', '죽겠다', '차도 뜨겁다'는 등 하소연하는 댓글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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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지난 주말, 광주 증흥동에서 승합차가 역주행하면서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사고 모습을 담은 블랙박스가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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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in)
중앙선을 넘어 역주행하는 승합차.
아슬아슬하게 중앙선을 넘나들더니 이내 인도로 돌진하고 맙니다.
이 사고로 인도에 서 있던 70대 여성이 차에 치여 숨지고 운전자 등 두 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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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조회 수가 4천 건이 넘었는데요.
누리꾼들은 '졸음운전을 한 거냐', '정신을 잃었던 거냐'며 역주행한 이유를 찾기도 했고요.
'우리집 앞이다', '이 시간에 이곳을 지나갔다'며 소름 끼친다는 반응도 보였습니다.
지금까지 깨비씨 pick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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