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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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소방차 운전은 남성 소방관의 전유물로 여겨졌는데요.
광주에선 처음으로 소방차를 운전하는 여성 소방관이 탄생했다는 소식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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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 명령이 떨어지자 일사불란하게 소방관들이 차에 올라탑니다.
소방차를 운전하는 사람은 8년째 화재 현장을 누비고 있는 이승아 소방관.
화재진압대원으로 임용됐지만, 역할과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는데요.
편견을 깨고 새로운 영역에 도전한 결과, 13가지 종류의 소방차량 운전을 섭렵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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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9만 6천여 명이 이 게시물을 봤고요.
천8백명이 넘는 누리꾼들이 좋아요를 눌러 응원했는데요.
'변화의 시작'이다, '멋지다'는 댓글이 줄을 이었고요.
'여태 여자 운전자가 없었다는 게 더 신기하다'는 댓글도 눈에 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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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지난 7월, 40대 운전자가 인도를 걷던 70대 할머니를 치어 숨지게 한 사고가 있었는데요.
두 달 새 무려 5명의 보행자가 같은 도로에서 숨졌다는 소식이 SNS에서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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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속도로 달려온 승합차가 도로를 가로질러 보행자를 들이받습니다.
사고가 일어난 곳은 전남대 사거리와 광주역 뒤편을 가로지르는 광주 서암대로.
길이 3.2km에 왕복 6, 7차선 도론데요.
차량 통행이 잦고 운전자들이 과속을 일삼으면서 지난 6월부터 지금까지 보행자 5명이 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과속과 전방주시 태만을 사고 원인으로 보고 주야 상시 단속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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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천 명에 가까운 누리꾼들이 이 게시물을 봤는데요.
"신호가 한 번 바뀌면 다 바뀐다" "차선이 너무 좁다" 등 도로의 구조적인 문제가 있다는 댓글들이 있었고요.
"계속 구급차 소리가 들렸다" 며 사고 당시 현장 상황을 전한 누리꾼이 있는가 하면,
"출퇴근 시간 칼치기 때문에 화가 난다", "막히는 구간 집중 단속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깨비씨 pick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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