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소속 광주·전남 국회의원들이 새 지도부에 대거 도전하고 나섰습니다.
황주홍 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회생의 검투사가 돼 10%대 초반 지지율로
위기에 빠진 당을 구하겠다"며,당 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앞서 권은희 의원이 정책위의장 출사표를,
주승용 의원은 원내대표 도전을 선언한데 이어 조만간 박지원 의원이 당 대표 출마를 밝힐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랭킹뉴스
2026-03-20 23:30
李 대통령, 대전 공장 화재에 "가용 자원 총동원"…연락두절 14명 구조 총력
2026-03-20 23:02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야간 수색 중 실종자 1명 발견...남은 실종자 13명
2026-03-20 21:57
"기득권에 복수" 외친 전직 부기장 구속…법원 "도망 우려"
2026-03-20 19:46
정부, 대전 공장화재에 중대본 가동…"추가 피해 방지 주력"
2026-03-20 17:29
기장 살인 피의자, 사이코패스 기준 미달 '피해망상' 무게...내주 초 신상공개 여부 결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