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염전서 40대 남성 소금 포대에 깔려 숨져

작성 : 2026-03-20 21:26:46

신안의 한 염전에서 40대 남성이 3m 높이에서 떨어진 소금 대형 포대에 깔려 숨졌습니다.

오늘(20일) 오전 9시 15분쯤 신안군 비금면의 한 염전에서 40대 노동자 A씨가 소금 저장용 톤백에 깔려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소금을 담아둔 대형 자루가 떨어지며 A씨가 깔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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