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산하기관인 교통문화연수원의 부적정한 행정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가 특정감사를 실시한 결과 교통문화연수원은 사업성 검토도 하지 않고 웨딩사업을 추진해 수요도 없는 집기를 2천만 원 상당 구입했고, 초과근무수당도 부당지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사전 논의 없이 연수원 곳곳에 CCTV를 설치해 직원들을 감시하고, 내부 문건 유출을 이유로 과장급 직원을 일방적으로 직위해제한 사실 도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24 08:44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불장난·욕설 레커칠한 중학생들
2026-01-24 07:06
"나는 신이다" 세뇌해 여신도·의붓딸 성폭행한 '유사 교주'
2026-01-23 22:21
"돈 줘!" 거절하자 80대 아버지에 주먹질한 50대 아들
2026-01-23 20:30
전남 진도서 일대 정전...엘리베이터 갇힘 사고도
2026-01-23 20:13
"페달 오조작..." 60대 몰던 SUV 경비실 돌진, 70대 경비원 다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