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이나 불법 알선,공짜식사 제공 등으로 광주시의원 4명이 검찰 수사를 받거나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부는 경로당 온열기기 납품과 관련해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광주시 조 모의원에 대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8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4월에는 관급공사 알선 수재혐의로 또 다른 광주시의원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형을 받았고, 나머지 광주시의원 2명도 공직선거법 위반과 해외출장 여비를 받은 혐의로 각각 검찰에 송치되거나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랭킹뉴스
2026-01-21 09:58
영암 외국인 거주 숙소 불...10명 대피
2026-01-21 08:26
'전 연인' 이름 넣어 노래 불렀다고...마이크 던져 친구 실명
2026-01-21 08:02
비탈길 주차 어린이집 버스 미끄러져...70대 운전자 막으려다 숨져
2026-01-21 07:27
"말리지 마!" 동네 형 흉기로 찌른 50대 긴급체포
2026-01-20 21:29
대전 도심 닷새째 멧돼지 출몰..."추위에 먹이 찾아 내려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