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의 대선후보 경선이 막장 경선으로 전락한 가운데 이번엔 전과기록을 놓고 상호 폭로전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낙연 전 대표 측이 최근 이재명 지사의 과거 음주운전 이력을 문제 삼자 이재명 지사 측에서는 10여 년 전 이낙연 전 대표의 선거법 위반을 거론하며 반격에 나섰습니다.
민주당 경선이 정책을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후보 상호 간 신상 털기와 헐뜯기로 전락하면서 지역민들의 반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0 21:11
"보증금 어쩌나" 건설업 위기에 지역민도 피해
2026-01-10 17:06
의정부서 강풍에 '가로 15m' 간판 떨어져…20대 행인 사망
2026-01-10 14:26
"이단 건물에서 나오더라" 이웃 퍼진 소문…항소심서 허위 사실 명예훼손 '유죄'
2026-01-10 09:31
마약 투약 재판 중 '함께 투약할 사람' 찾은 30대 女
2026-01-09 17:57
빗길 속 행인 친 운전자 '무죄'...法 "예측하기 어려운 사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