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광주와 전남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걸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10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광주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1.6%가 올라 부산, 대구와 함께 전국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고, 전남은 1.5%로 광역도 단위에서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특히 광주와 전남의 공공서비스 물가가 각각 1.9%와 1.7%로, 상승률 전국 1, 2위를 차지하면서 물가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재영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15 15:34
여수해경 "해양사고 감소했지만...사고 대부분 안전불감증 등 인적 요인 원인"
2026-01-15 14:54
산책나온 여성과 강아지 주변에 화살 쏜 20대…"사람 있는 줄 몰랐다. 나무 향해 쏴"
2026-01-15 14:02
'태국 열차 사고'에 혼인신고 마친 韓 새신랑 휘말려...부부가 '참변'
2026-01-15 11:39
경찰,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광주시 종합건설본부 압수수색
2026-01-15 10:22
"한국 가면, 이집트인들 저승 보내겠다"...공중협박 30대 男 '불기소' 왜?





















































댓글
(0)